2월 15 2006
근 한달여를 컴과 씨름하며 몇번을 떼었다 붙였다. 조립과정에서 데이터도 날려먹고 손도 베이고…한달간 이런 저런 영어공부?도 무지하고…
결국은 문제점을 대부분 해결하고 어제 Dashboard의 물결이 출렁이는 것을 보았다. 그 감동이란… Tiger를 Intel머신에 설치시키고 구동시켰을 때 보다 훨씬 그 느낌이 다르다…
오늘도 몇 가지를 조정해야지만 속도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오늘도 지름고민에 인터넷 사이트 서핑중…
By vinipapa • 무른모 • 0
2월 8 2006
침묵이 열 개의 총보다 무섭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2월 1 2006
어제 오래된 책을 읽다 앞 표지에서 발견한? 글
빈이아빠가 빈이엄마랑 사귈 때 처음으로 책선물하면서 쓴글…
내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내가 어떤 것을 가질 때마다
그 누군가가 생각나는 사람이 너였으면 한다.
… …
어제 문득 힘겹게 일을 하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그동안 그 마음이 많이 소홀해진 것 같다. 빈이가 나면서 엄마보단 빈이가 자꾸 떠올라 많이 미안해 지더군…
2월 15 2006
CoreImage의 물결을 보다
근 한달여를 컴과 씨름하며 몇번을 떼었다 붙였다. 조립과정에서 데이터도 날려먹고 손도 베이고…한달간 이런 저런 영어공부?도 무지하고…
결국은 문제점을 대부분 해결하고 어제 Dashboard의 물결이 출렁이는 것을 보았다. 그 감동이란… Tiger를 Intel머신에 설치시키고 구동시켰을 때 보다 훨씬 그 느낌이 다르다…
오늘도 몇 가지를 조정해야지만 속도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닌 것 같은데….오늘도 지름고민에 인터넷 사이트 서핑중…
By vinipapa • 무른모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