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 2006
주위에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있다.
빈이 외할아버지, 아주 좋은 당숙 아저씨, 주위의 젊은 사람…
기분탓인가…
왜 이렇게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지…
By vinipapa • 가족들 • 0
3월 15 2006
빈이 외할아버지께서 음 2.10에 하늘나라로 가셨답니다.
며칠동안 정말로 정신없이 장례를 치러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
생전에 좋은 일 많이 하셔서 좋은 곳에 가셨답니다.
3월 4 2006
빈이 외할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응급실에 가진 지가 벌써 2주째 모든 가족들이 병간호에 정신과 몸이 말이 아니다
특히나 빈이가 외할머니랑 제일 정신없이 어른들의 시간 스케쥴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느라 맘이 안좋다.
그 덕분에 병원에서 이마를 찧어 5바늘을 꿰메고 할 수 없이 우리 빈이 성형수술도 불가피한가…
5월 10 2006
갑작스런 일들
주위에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있다.
빈이 외할아버지, 아주 좋은 당숙 아저씨, 주위의 젊은 사람…
기분탓인가…
왜 이렇게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지…
By vinipapa • 가족들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