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Safari4 preview for windows ( Nightly Builds )를 사용해서 웹서핑을 즐긴다. 탭과 여러가지가 익숙해져 IE가 영 눈에 거슬려 정말로 필요한 일(지르기!!!)가 아니면 사용하지를 않는다.
MobileMe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그냥 심심해서 IE로 들어가보니 이런 메시지가 나온다. 항상 ‘이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6,7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만 보다가 .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닌데 마우스 커서가 왜 ‘Continue’위에 있질 않고 ‘Get Firefox’에 있을까? 난 안티MS인가 보다. 요사이 그냥 기분도 그렇고 해서 자꾸 질러러 다닌다.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하고 그 덕분에 변화가 보인다. 여러가지 생각도 하게 되고 여러가지 주변의 일들도 그렇고…
혹시 Safari 사용시 아래와 같이하면 바로 업로드할 파일을 Choose File위에 놓으면 ‘열기 상자’를 통하지 않고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다. 역시나 맥을 사용하고 애플을 사랑하는 것이 이런 점이 아닌가 한다. 요사이 어느 광고에서처럼 ‘생각대로 하면되고’
10월 23 2008
환절기라서…
오늘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 회사에서 개인적인 자료 정리용?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자료찾고 있는데…회사 POP서버가 바이러스에 걸려 네트웍에 부하가 걸려서 생산라인이 난리가 났다.
왜 바이러스를 만들어 뿌리는지 참 이해가 되질 않는다. 몇달전에도 회사전체에 누군가의 PC로 바이러스가 옳아서 하루정도 업무가 마비되었는데…나는 항상 바이러스는 최신으로 업데이트 시키고(새벽에 자동으로) 내가 놀 때..(점심시간)에 검사시킨다.
맥을 쓰면 이런 걱정 없는데 허, 참, 내, 원, 씨!
By vinipapa • 엄마아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