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 2008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근 1여년이 지난 것 같다…
너무 오랜만이라 서먹서먹한 기분이라 오랜 전화도 못하고 그냥 이런 저런 근황만 묻고 전화를 마쳤다…
이웃 사촌이라… 괜한 말이 아니더군요…. 자주 자주 연락하면서 세상살이를 같이 하자구요!
By vinipapa • 가족들 • 1
2월 1 2007
옛날의 먹이들이 그렇게 맛이 있는지 글을 올린지도 한참인데 여전히 오는군!!!! 맛있는 먹이들도 많을텐데 발품팔지말고 좋은 곳으로 제발 좀 옮겨 주시게나… 1월 방문객이 9000명이군…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2월 31 2006
한해가 바쁘게 아주 바쁘게 지났습니다.
올해 안좋은 일도 좋은 일도 많았지만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By vinipapa • 가족들 • 0
7월 10 2008
정말로 오랜만에…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다.
근 1여년이 지난 것 같다…
너무 오랜만이라 서먹서먹한 기분이라 오랜 전화도 못하고
그냥 이런 저런 근황만 묻고 전화를 마쳤다…
이웃 사촌이라…
괜한 말이 아니더군요….
자주 자주 연락하면서 세상살이를 같이 하자구요!
By vinipapa • 가족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