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 2006
오늘 빈이랑 엄마랑 백화점에서 하는 교양강좌를 듣고 해운대 동백섬에 있는 누리마루에 같다 왔습니다.
참 좋은 곳에 잘 해놓았더군요. 한시적인 일이었지만 부산시민의 놀 수 있는 곳이 하나 더 생겼다는 마음하나만 들었습니다.
By vinipapa • 까만콩 • 0
8월 15 2006
근래 빈이를 핑계로 여러 곳을 놀러다니고 있다. 저번에 서울에 3박 3일…운문사, 용궁사, 운문사계곡, 합천 씨네파크?…
카드 마크네틱이 손상이 가는군요!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8월 3 2006
오늘 빈이엄마랑 상의해서 빈이 서울구경 시켜주기로 했다. 실은 빈이엄마가 가보고 싶어서이기도 하고 엄마랑 아빠랑 휴가기간이 항상 달라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아빠는 항상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며선 살았었다.
이번에는 반억지로 맞추어 휴가를 같이 가게 되어 서울가기로 했다. 차를 가져갈려니 기름값,도로비, 주차비 등등의 압박으로 KTX를 예약했다.
8월 27 2006
누리마루
오늘 빈이랑 엄마랑 백화점에서 하는 교양강좌를 듣고 해운대 동백섬에 있는 누리마루에 같다 왔습니다.
참 좋은 곳에 잘 해놓았더군요. 한시적인 일이었지만 부산시민의 놀 수 있는 곳이 하나 더 생겼다는 마음하나만 들었습니다.
By vinipapa • 까만콩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