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 2006
어제 빈이 외삼촌의 결혼 문제로 양가가 모여서 상견례를 하고 저녁에 빈이 이모부, 이모들이랑 술한잔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빈이 엄마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119에 실려가서 덕분에 응급실에서 월드컵도 본의 아니게 3시까지 보고 왔다.
빈이는 외할아버지가 응급실로 가는 것을 보았고 또 119가 오니 무척 놀라는 모습이었다.
다행히? 특이한 것은 없고 진통제만 맞고 왔다….
========= 빈이 할머니가 또 감자를 보내오신단다. 전화할 때 마다 ‘정빈이는 감자를 좋아해’해서 빈이 할머니가 올해는 감자를 많이 심었나 보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6월 14 2006
어젠 빈이 외가집에서 가족들이 모여서 축구를 보았습니다.
외할머니, 이모네, 빈이네가 모두 모여 축구를 즐기고, 음식?을 나눠 먹으며 같이 응원도 하고…
빈이가 이모부가 순간순간 지르는 고함소리에 놀라서 몇 번이나 동그란 눈을 하고 …
암튼 인터넷에 말이 많지만 이겼습니다.
By vinipapa • 가족들 • 0
5월 10 2006
주위에 안좋은 일들이 생기고 있다.
빈이 외할아버지, 아주 좋은 당숙 아저씨, 주위의 젊은 사람…
기분탓인가…
왜 이렇게 돌아가시는 분들이 많은지…
6월 18 2006
응급실에 가보다?
어제 빈이 외삼촌의 결혼 문제로 양가가 모여서 상견례를 하고 저녁에 빈이 이모부, 이모들이랑 술한잔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빈이 엄마가 배가 아프다고 해서 119에 실려가서 덕분에 응급실에서 월드컵도 본의 아니게 3시까지 보고 왔다.
빈이는 외할아버지가 응급실로 가는 것을 보았고 또 119가 오니 무척 놀라는 모습이었다.
다행히? 특이한 것은 없고 진통제만 맞고 왔다….
=========
빈이 할머니가 또 감자를 보내오신단다.
전화할 때 마다 ‘정빈이는 감자를 좋아해’해서 빈이 할머니가
올해는 감자를 많이 심었나 보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