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7 2006
며칠동안 세미나라는 핑계로 여수에서 며칠을 푹 절어 살았다. 30여년을 살아오면서 전라도가는 것이 한번인가 밖에 없었는데 근래에 한달에 한번 정도 가니…
옛날의 지역감정이란 말도 이제는 추억거리! 길을 몰라 경상도 사투리로 물어보니 아무런 사심없이 경상도에서 왔느냐구 길을 거의 데려다 주다 시피한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2월 8 2006
침묵이 열 개의 총보다 무섭다.
2월 1 2006
어제 오래된 책을 읽다 앞 표지에서 발견한? 글
빈이아빠가 빈이엄마랑 사귈 때 처음으로 책선물하면서 쓴글…
내가 어떤 일을 할 때마다 내가 어떤 것을 가질 때마다
그 누군가가 생각나는 사람이 너였으면 한다.
… …
어제 문득 힘겹게 일을 하다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그동안 그 마음이 많이 소홀해진 것 같다. 빈이가 나면서 엄마보단 빈이가 자꾸 떠올라 많이 미안해 지더군…
2월 17 2006
여수 구경?
며칠동안 세미나라는 핑계로 여수에서 며칠을 푹 절어 살았다. 30여년을 살아오면서 전라도가는 것이 한번인가 밖에 없었는데 근래에 한달에 한번 정도 가니…
옛날의 지역감정이란 말도 이제는 추억거리! 길을 몰라 경상도 사투리로 물어보니 아무런 사심없이 경상도에서 왔느냐구 길을 거의 데려다 주다 시피한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