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 2005
몇달만에 집에 갔다왔다. 토요일에 일이있어 할수 없이 일요일 새벽에 자는 빈이 깨워서 싣고 집으로 갔다.
한달전에 잔치집에서 잠깐 할머니할아버지를 보고 삼촌은 거의 4달만에 봤는데 이제는 울지도 않고 장난을 친다. 그동안 많이 자랐나보다.
이제는 어느덧 말도 잘하고 잘 알아듣고 장난도 치고하면서 짧은 하루를 급하게 다녀왔다…. 자주 가야지!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7월 13 2005
요사이는 아빠가 중간중간에 전화하면 말을 알아듣고 단답형 대답을 하고 어떤 때는 몇 마디의 말을 붙여서 이야기하곤 합니다. 물론 아빠의 간단한 심부름 정도는 예전부터 했구요… 며칠전에 데려와서 엄마랑 마트갔다와서 수박을 먹는데 엄마는 사진찍는데만 열심이라… 저 말풍선뒤에 빈이 응가통이 있어서 ^^;;;
By vinipapa • 까만콩 • 0
6월 30 2005
근데 더 3개월마다 오는 보너스달이다. 거금을? 손에 쥐고 보니 할것도 많고 쓸곳도 많은데 벌써 이것을 노리고 쓴곳이 너무 많아서 좌절모드…
7월 25 2005
할머니 집에 가다
몇달만에 집에 갔다왔다. 토요일에 일이있어 할수 없이 일요일 새벽에 자는 빈이 깨워서 싣고 집으로 갔다.
한달전에 잔치집에서 잠깐 할머니할아버지를 보고 삼촌은 거의 4달만에 봤는데 이제는 울지도 않고 장난을 친다.
그동안 많이 자랐나보다.
이제는 어느덧 말도 잘하고 잘 알아듣고 장난도 치고하면서 짧은 하루를 급하게 다녀왔다…. 자주 가야지!
By vinipapa • 엄마아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