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 2003
울릉도 근처에서 용오름이일일 몇차례나 일어났다.예전에는 용이 승천한다고상서러운 일이라고 좋아했는데우리나라에서 좋은 일이 생길까?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0월 5 2003
빈이가 어디가 아픈지 설사를 하고 젖을 먹으면 토하고오늘 아침에는 그래도 기분이 좋은지 아빠랑 옹알이를 했는데그래도 아직은 몸이 좋지는 않은 모양 입니다.그래서 빈이엄마 아르바이트도 그만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전에도 일을 시작하려 하는데 그러더니 엄마랑 헤어지기가싫은 모양입니다. 말은 못하지만 행동으로 그러는 것인지.
10월 2 2003
빈이 엄마가 병원 아르바이트를 갔다.전에 병원에서 일하시던 과장님 두분이병원을 개업해서 운영하던중 간호사분들의갑작스런 퇴원?(회사에서 나가면 퇴사니깐???)을하는 바람에 급히 아르바이트를 하러갔다.유모차 싣고, 빈이 싣고 택시타고 해서엄마가 유모차 옆에 두고 젖 먹이면서일해야 하는데 무지 피곤하겠다.힘내!!!~~~~~~~~~~~~~~~~~~자!그리고 정말 신기해요..& # 4 9 3 2 4 & # 4 6 9 9 3 & # 5 4 6 4 4& # 5 1 6 5 2 & # 4 9 9 0 0 & # 5 1 0 6 0 & # 5 0 5 5 6 를 코멘트달기에 붙여넣고 사이 빈칸을 모두 지우고 코멘트 남기기를 해보세요.
10월 6 2003
울등도에 용오름이…
울릉도 근처에서 용오름이
일일 몇차례나 일어났다.
예전에는 용이 승천한다고
상서러운 일이라고 좋아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좋은 일이 생길까?
By vinipapa • 엄마아빠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