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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빈이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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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 2005

물밖의 하늘은…

근 한달여를 바쁘다는 아님 다른 그럴듯한 변명같은 이유로 여기에 몇 자 남기기도 어려운 것은 힘들다는 핑계의 표현일지도…오늘 문득 어떤 분의 블로그에서 윤동주의 ‘쉽게 씌여진 시’中에서 이런 구절이 내맘과 같이 몇마디 주절거림…

인생은 살기 어렵다는데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만큼 치열하게도 살지 못한 것 같고 열심히 살았다고는 하지만 뒤로 돌아보면 언제나 서운한 맘인데 신입사원 시절에 ‘최선을 다하자’라는 모토에 따라 근 일주일을 거의 지옥훈련을 하며 정말로 목에서 피가 나오는 절규를 하면서 내 자신을 깨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입사 10년차! 그때의 최선은 어디로 가버리고 이제는 이렇게 쉽게 시가 씌어지는 것을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2월 1 2005

오랜만에 볓 구경

너무 오래 잠수를 했더니 숨쉬기가 힘들어 오랜만에 하늘 구경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1월 22 2005

잠수

마음과 몸이 모두 잠수….中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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