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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 2005

행운을 부르는 여덟 가지 습관

● 행운을 부르는 여덟 가지 습관

하나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을 떠넘기는 건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둘 : 진심만을 말하라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갖게 되므로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나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으로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 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들 것이다.

셋 : 똑똑한 척하지 말라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 혼자서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 게 없는 것이다.

[#M_ 다보기… | 다봤습니다. |
넷 :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 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하며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 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다섯 :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입으면, 보는 사람들의 감각이 적극적으로 자극을 받아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여섯 : 인내심을 가져라

운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앓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지도 잘 알고 있다.

일곱 :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 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여덟 :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 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테네시 윌리엄스_M#]

By vinipapa • 수다떨기 • 0

8월 23 2005

빈이네집 컴의 구성도

심심해서 간략하게? 그려보았습니다. 시스템 구성하는데 돈 좀 들었지요.


어제도 DVR-107D(DVR±R/RW 일명 Superdrive를 아주싸게 구해서 밤에 열심히 firmware도 업글하고(영어공부하기 싫어도 도대체가 전부가 영어라 원…) 어제 DVD플레이어도 업그레이드 하고해서 하나 볼려고 했는데 빈이 엄마가 빌려놓은 것 돌려줘서 할 수 없이 영화 한편보다가 잤다는…

이제는 밤이면 밤마다 지금껏 찍어놓은 빈이사진과 구해다 놓은 음악들로 DVD만들 일들과 굽는 일들이 꿈만 같지만…그래도 잘 만들어서 스트리밍을 하던지 필요한 분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입니다.

By vinipapa • 굳은모 • 0

8월 22 2005

할아버지 생신이라 시골에 가다

어제는 며칠후에 할아버지 생신이라 늦게는 안하는지라 쏟아지는 비를 뚥고 할아버지 뵈러 갔습니다.

빈이아빠 외삼촌이랑 이종사촌이 벌써 벌초를 하러 빈이네 집에서 하루를 묵었답니다. 빈이아빠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이제는 시골에 남아 있는 사람이 없어 빈이아빠네에서 하루를 지냈지요.

이놈이 처음에는 서먹서먹하더니 몇시간을 지내고 나니 장난을 치면 좋아하더군요. 촌수로는 삼촌뻘이지만 나이가 어린 오빠?와 언니?와 장난을 치면서 좋아하는데…

빈이 아빠는 어제 회사일로 무지 피곤하고 해서 작은 방에 누워 있었더니 엄마는 물론 옆에서 피곤하다고 벌써 꿈나라로 가고! 이놈이 엄마아빠가 눈에 보이질 않으니 자기가 제일 가깝다고 생각되는 할아버지에게 붙어서 아양을 떨더랍니다.

빈이할아버지는 바쁘다는 핑계로 빈이아빠네 형제를 한번도 업어주질 않았는데 손녀는 자꾸만 업어보자고 하는데 이놈이 아빠엄마가 있어니 안한다고 버티더니 엄마아빠가 보이질 않으니 할아버지에게 가서 업다랄라고 하더랍니다. 근데 요놈이 할머니에게는 유독 애교를 부리지 않아서 참…할머니는 너무 이뻐서 곤란한 정도인데! 더 커면 할머니에게도 애교를 부리겠지요..

By vinipapa • 까만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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