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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 2004

애플, 499달러의 신형 iMac 발표 예정

iPod 보다 싼 매킨토시가 발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hink Secret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MacWorld Expo 샌프란시스코 2005에서 코드네임 “Q88” 로 불리는 판매가격 499달러의 저가형 신형 iMac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저가형 신형 iMac은 일체형 매킨토시인 기존의 iMac과는 달리 디스플레이가 없으며, 1.25 GHz의 PowerPC G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이 제품의 덩치는 매우 작고, 얇은 것이 특징이다. 가로로 놓았을 때의 높이는 Xserve의 높이인 1.73 인치와 거의 같으며, 세로로 설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애플의 LCD 모니터인 Cinema Display의 밑에 밀어 넣을 수도 있다.

iDVD를 제외한 ‘iLife’와’AppleWorks’가 번들로 제공될 것이며, 메모리는 256MB, 하드디스크는 40GB에서 80GB 사이의 용량이 될 가능성이 높다. 기본적으로는 콤보 드라이브가 장착될 것이나 슈퍼드라이브로 업그레이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포트는 기존 iMac과 같은 USB 2.0, FireWire 400,10/100 BASE-T Ethernet, 56K V.92 모뎀 등이 내장되어 있으며, AirPort Extreme을 지원한다.

MacWorld Expo 샌프란시스코 2005에서의 스티브잡스의 기조연설에서 소개될 예정이며, 출하는 1/4분기말로 예정되어 있다.

신형 iMac은 iPod photo의 미국 가격이 599달러인 것을 감안하면 iPod 보다도 더 싼 매킨토시가 되는 셈이어서 이 제품이 시장에 나올 경우 파급효과가 대단히 클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키스맥 최홍진 기자 / 20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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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제 맥을 바꿀때가 되어가는지 2004년에 구입한 G4/466은 참 오랫동안 제역할을 해주고 친구들도 (스캐너(canoscan 1220u), 타블렛(graphire3), 프린터(stylewriter C60), 스피커(Ozaki nuke …) 많이 만들었는데 이제는 빈이 장난감으로 전락할 지도… 아무튼 기다려지는 2005년이 되겠군요. Tiger는 요새 뭐하나…

By vinipapa • 굳은모 • 0

12월 29 2004

리얼베이식에 관하여…

여기 http://www.pbs.org/cringely/pulpit/pulpit20041223.html 에

‘리얼베이식을 고려하라’는 칼럼이 실렸다. 윗 글은 영어이므로

영어되시는 분만 참조하시고 해석되어 있는 글은 아래로 가보라.

http://www.qts.co.kr/tt/rserver.php?mode=tb&sl=789

그래서 빈이아빠가 업무에 필요한 계산이 약품만 바뀌고 반복계산을

하는 일들이 많아서 급조하여 보았다. 역시나 이름값을 하는 ‘Basic”

계산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 textbox만 따로 폼으로 리스팅 되는

아주 초간단 프로그램. 2시간 정도 걸렸는 폼을 만든다고 1시간 반???

By vinipapa • 수다떨기 • 0

12월 28 2004

애플, iPod용 낙하 감지 기술 특허출원

최홍진 기자 / 2004-12-27

CNET은 ‘애플이 떨어져도 쉽게 고장나지 않는 iPod를 만들기 위한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가 떨어질 때 이를 감지해 하드 디스크의 읽기와 쓰기를 정지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의 특허를 신청’했으며, 이 기술은 낙하시에 생기는 가속을 감지하는 것으로 작동한다.

16일(미국 시간)에 발표된 애플의 특허 신청 문서에 따르면 “휴대 단말기가 떨어질 때의 가속을 감지해서 하드디스크의 이용을 피하도록 작동하기 때문에 하드디스크가 손상되거나 데이터가 소실될 가능성이 큰폭으로 낮아진다”는 것이다.
 
애플는 특허 신청 문서를 2003년 6월에 제출했지만, 내용은 지난주까지 공개되지 않았었다.

CNET은 또한, 애플의 낙하시의 가속을 감지하는 방법은 단말기가 가속을 감지하기 위해서는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CNET의 이러한 지적은 일견 타당성이 있어 보이긴 하지만 스스로의 모순에 빠져 있기도 하다. 어차피 아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질 경우의 충격은 미미한 것이어서 굳이 그 기능이 작동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애플의 이러한 시도가 iPod을 떨어뜨렸을 경우 데이터를 잃게 되거나 iPod이 고장나는 것으로부터 어느 정도는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http://www.kissmac.com/

By vinipapa • 무른모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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