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 2003
빈이가 이만큼 자랐어요. 예쁘게 잘자랐지요.
By vinipapa • 까만콩 • 0
8월 18 2003
어제는 엄마엄마집에서 엄마언니랑 엄마언니 아들을 보았어요.처음 보았지만 오빠가 너무 빈이를 귀여워해줘서 조았어요.처음보는 언니야는 빈이가 좋은지 어떤지 말을 잘 안해서…
암튼 어제 아빠랑 큰이모부랑 아빠랑 엄마아빠동생이랑…영양탕에 소주를 엄청먹었어요. 大병으로 무려 5시간을….
그래도 아빠는 빈이가 좋은지 연방 뽀뽀를….냄새야!!!!!!!
8월 12 2003
아빠가 휴가기간이라 아빠엄마집에 갔다왔어요.아빠엄마가 너무 귀여워해서 아빠,엄마는 저멀리서 나만아빠아빠는 내가 놀랄까봐 안지도 못하고 안절부절주위의 애궂은 파리만 씨도 안남기고 다잡고…나를 조금이라도 손댄 파리는 아빠아빠 파리채에…
아빠엄마가 먹을 것 많이 싸주어서 엄마랑 들고 왔어요아빠는 감기몸살인데 내가 얼마나 좋은지 자꾸만코에다 뺨에다 이마에다 어쩌다가 입술에도 뽀뽀를…
8월 19 2003
이만큼 자랐어요…
빈이가 이만큼 자랐어요. 예쁘게 잘자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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