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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빈이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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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 2003

오랜만에…

오늘은 오랜만에 회사에 출근하여 할일이 없어? 당직이라서
세차를 하였다. 차를 새로 사고나서 처음인가 두번째인가
주유할 때 자동세차는 몇번했는데 손세차는 처음이다.
두시간동안 묵은때 다 벗기고 물왁스 먹이고 말리고 또 먹이구
여하튼 새차가 되었다. 물론 저번에 후진하다 박아 푹~~~
덜어가 범퍼와 사이트가 맘에 걸리지만 운전하는데 지장없으니….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0월 25 2003

오늘에사 빈이 백일 사진을….

찍고 왔답니다.
옷을 몇벌 갈아입고 아기웃기느라 무지바빠서 표정도 못보고
디지털사진중 몇컷을 보고 고르는데 역시 사진의 뽀사시효과란.
역시 사진기가 좋아야 우리 빈이가 모두 너무 잘 나와서 엄만
사진 전부를 현상하고 싶어하는데….

요즘을 사진원본이 주인이란 판례가 있어 주인이 요구하면
필름 원본도 주어야 한다는데… 디지털이라서 원본도 없구
계약한게 있어 몇 장은 인화를 해야하구 사진찾으러 가서
제 컴 ftp열어 놓구 모두 옮겨와서 다른 사이트에서 싸게 인화를
해야겠습니다…여하튼 사진오면 수정해서 올려야겠네요.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10월 23 2003

빈이에게

우리빈이가 세상에 태어 난지 내일이면 4달째가되었네.
이젠 엄말보면 할말이 많은지 옹알옹알 고함을꽥꽥
엄마가 심심하지가 않네.
방에서 엄마 아빠가 빈이를 붙잡고 시키던 목욕을 어설프긴하지만
화장실에서 빈이를 목욕통에 앉혀 혼자서 시키는 경지에 이르기도하였어.
그리고 이젠 혼자서도 울 빈이를 업기도한단다.
우리 빈이 보행기타고 옆으로 뒤로 잘가며,엄마 아빠가 이젠 식탁에서
함께 저녁밥도 먹는단다.
이불에 그려진 꽃이며 토끼며 업드려 잡으려하고?? 이가 나려는지 침을
흘리면서 입술을 앙다문단다. 입술이 부르트도록…
오늘은 드디어 딸랑이를 들어 입에 가져가더니 쪽쪽 빨아댔었다.
그러곤 지 얼굴에 떨어드려 대성통곡…
지금 빈이도 아빠도 잠이들었다.
엄마가 오랫만에 홀로 휴식한다. 울 빈이가 일찍자는 관계로.
빈! 사랑한다.
엄마 아빠 모두다.
참! 정빈아! 너 뒤집은지 한달넘었다.
빨리 기어라.
너의 힘들어하는 모습보기가 참,안타깝단다.

By vinipapa • 엄마아빠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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